속초 건축주님의 해피 하우스 건축주 부부께서 해피 하우스 라는 이름을 붙인 집으로 외관이 나무느낌이 나는 타일로 감싼 동화속 집과 같은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집입니다. 1층과 2층이 세대분리된 주택으로 위로 큰 다락이 매력적입니다. 감사하게도 건축주 부부께서 감사패를 주셨습니다.
설계도면
1F
2F
외부
그레이가 가미된 블루 타일을 사용하여 모던한 느낌이 드는 벽면과 통창으로 1년 내내 햇빛을 받아 밝은 실내를 유지할 수 있다. 지붕은 내구성이 좋은 징크로
내부
1층과 2층이 세대분리된 주택으로 동화같은 외관과 함께 실내 또한 동화에 나오는 듯 아름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。 다락에서 거실이 한눈에 보이고 다락은 하나의 층으로 충분한 구조다。